
👽💬
1년 52주인데, 어느새 35주차라니. 올해가 4달밖에 남지 않았다니 !
입사 3달차가 되었다. 명확한 태스크가 주어지기 보다는, 개발 중인 서비스도 주요한 기능은 거의 구현이 되었고.. 사소한 버그나 개선, QA 역할을 하고 있다.
내가 근무하던 제조업에서의 익숙한 업무 방식은 Top down 이라서 .. 개발자는 좀더 주체적으로 일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생각보다도 더(!) 할 일을 찾아서 헤매야하는? 그런 상황이 이어졌다..
물론 가끔 명확한 요구사항이 있어서 구현한 경우도 있었다.
그래도 기존 코드가 워낙 많고 길고 복잡하니까 봐두는게 좋을거같아서 흐름을 따라가보며 나름 공부를 좀 했다. 버그 있으면 고쳐보고..
tanstack-query는 부트캠프 프로젝트에서 몇번 사용해봤는데, 새롭게 필요에 따라 쓸 수 있는 다양한 메서드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jest 를 이용한 테스트 코드를 짜보았는데, 어디까지가 필요한 테스트일까 범위 설정과 시나리오, 그리고 mocking 하는 방법에 대해 좀더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커서가 있어서 어찌저찌 테스트 코드를 짜긴 했지만...
여전히 모르는게 많고, 내가 작성한 코드를 사수가 다시 작성하고, 잘못된 접근 방식으로 개발하고, .. , 는 있지만 그래도 경험을 쌓아갈 수 있어서 참 감사하고, 물어보고 리뷰받을 사수도 있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얼마나 럭키한가
다시 한 번, 멘탈의 연금술사를 소환해본다. 힘들다고 느껴지는건 내가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럴 가치가 있는 일이기에 선택했고 도전했다. 화이팅
✅ To do
9월-10월에는 정처기 실기 시험 치려고 찔끔찔끔 공부하고있는데 릴스보는 시간 줄여서 공부 시간을 늘려보자!
모르는 개념, 새롭게 알게 된 것들 짧게라도 블로그 포스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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